아랫집이 서러운점은 보복을해도 더 크게 되돌아오는것 같다는점....보복소음내면 더 크게 보복으로 돌아온다는점....새벽 2시에 가구 들고 쾅쾅 놓는건 기본 또 발망치
역시 평소 365일 내내 나는건 기본 밤 낮 없는 가구 옮기는 소리에 윗집에서 수도 틀고 나면 물방울 뚝뚝뚝뚝뚝 떨어지는 소리는 매————일 나고 진짜 미쳐버릴것 같아요 시도때도없는 소음 소리 몇번이나 올라가서 얘기해도 안될정도 일부러 소음을 더 내는 것 같은데 같이사는 가족들도 참으라고 힘들게 같이 참고 살고 있습니다. 가끔 망치질 소리도 쾅쾅쾅쾅쾅 나고 진짜 ㅠ어떻게하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