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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창욱이랑 김지원 드라마 찍는다

ㅇㅇ |2020.11.06 10:28
조회 17,135 |추천 54

지창욱이랑 김지원이 드라마 찍나봐

(이거 나만 몰랐음??;;; 뒷붓이면...미안;;;)


이 둘의 조합 넘나 찬성임 



지창욱과 김지원이 만나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대본 리딩샷이 공개됐음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복잡한 도시 속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 연애담

 




대본 리딩에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질투의 화신'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과


 

드라마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를 비롯해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류경수, 소주연 등이 참석함.


지창욱과 김지원의 만남도 넘나 대 찬성인데 

연출가와 작가분 이 조합도 좋다!! 


이 드라마 안 볼 이유 없다 이거에요







  


지창욱은 열정 넘치는 건축가 '박재원' 역을 맡는대


박재원은 솔직하고 낭만적이며, 뜨겁게 사랑할 줄도 아는 로맨티스트.

1년 전 자신의 마음을 빼앗고 한여름밤의 꿈처럼 사라진

'카메라 도둑(?)'을 잊지 못하는 인물.



 


김지원은 할말은 하고 마는 당차고 사랑스러운 

프리랜서 마케터 '이은오'역을 맡음.


본캐는 보통 여자인 이은오지만,

부캐는 똘끼 충만한 자유영혼 '윤선오'래 


(설명만 봐도 쌈마이웨이 구애라랑 겹쳐 보여 ㅋㅋ)



이은오는 충동적으로 떠나온 낯선 곳에서 오롯이 다른 사람이 되어

박재원(지창욱)과 사랑에 빠진다고 해




그리고 대본 리딩 현장에서도 

지창욱과 김지원의 케미스트리는 완벽했다는 후문.



  


김민석은 세상사엔 시니컬하지만,

내 여자에게는 로맨틱한 사랑꾼 '최경준' 



 

'최경준'과 오랜 연인 사이인 '서린이' 역은 소주연 배우가 맡음.


소주연은 사차원 '서린이' 역을 맡아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였다고 함 



 

참고로, 소주연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윤아름' 역으로 나오신 분 ㅎㅎ





 

자발적인 솔로를 택한 남자 '강건'역은

배우 류경수가 열연한다고 함.


류경수 이 분.. 낯이 익다 했더니...


 

이태원 클라쓰 최승권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




 

한편,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오는 12월에 공개된다.




추천수54
반대수2
베플ㅇㅇ|2020.11.06 10:37
으악 너무 좋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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