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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국정요원에게 복제인간을 이동시키라는 명령을 받음

ㅇㅇ |2020.11.06 10:44
조회 6,847 |추천 25

 

 


민기헌 (공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전직 국정원 요원




 

 

 


그래서 '서복'을 벙커로 이동시키면 서복의 치유능력을 통해

병을 치료해주겠다는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이 들어오고,

그는 수락함



 

서복(박보검)은 영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나이가 10살이라는 건, 

만들어진 지 10년 됐다는 뜻이고

성장속도는 일반적인 사람보다 훨씬 빠름



 

 

 

 

 


서복은 한번도 연구소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매일 주사를 맞으며 실험을 당하고

햄스터 사료같은 밥을 먹으면서 살아옴



 

그런 서복과 기헌이 함께 벙커로 이동하다가

예기치못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 둘이 위험을 피해 동행하게 됨



 

 

 


처음으로 연구소가 아닌 진짜 세상도 보여주고,



 


실험복이 아닌 알록달록한 옷도 사주고,



 


라면도 먹게 해줌.








그리고 

 


처음으로 서복을 실험체가 아닌 인간으로 대해줌




 

 


그렇게 점점 가까워진 둘은



 

 

 


바다도 보러감






 

물론 이렇게 영화가 평화로울 리가 없음

빌런 '안부장' (조우진) 등장




 

 

 


벙커로 이동시키라더니

갑자기 사살명령이 떨어지고..........





 

흑화한 기헌과 서복








 

뒷 이야기는...


오는 12월 극장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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