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86세대라 86세대인 문재인을 믿었고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는 군 복무 중인 아들들을 건강하게 돌려보내야 할 책무가 있다" 는 말을 믿고
이말을 믿고
아들을 군대에 보냈고
아들은 갔는데
군수사관 손환국은 죄다 덮어 일반사망 판정..
저는 아들을 믿는지라.
직접 조사해ㅣ보니
웬걸...
요즘에도 이런일이 있답니다.
한 간부가 폭력 폭언을 해서 한 병사가 화장실에서 쓰는 그것, 마음의 편지를 썼더니
ㅠㅠ
단장이 그간부에게 주의만 줬고
그이후 그 간부외 다른간부들이 다 괴롭혀 버티다가 제대한게 2018년 일입니다.
이정도면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은 그 동네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대충 상상하실수 있으시죠?
그후 병사들은 입벙긋 못하고 민간 상담관도 옆부대에만 있고 그마저도 상담하려면 간부를 통해 신청해야 했답니다. .
2019년까지 병사들은 온갖 괴롭힘에 노예처럼 살다
제아들은 4개월을 버티다 우울증이 결려 일병이지만 막내로 살다 그만 갔습니다.
그럼에도 군쪽에서는 여러가지로 제식구감싸기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세한 사연이 있습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국군지휘통신사령부 특별합동감찰을 요청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6
청와대청원/국군지휘통신사령부 검색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