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애들은 이렇다 저렇다 이런말 세대차이라고 생각하고 안하고싶은데.
제가 꼰대기질이 있어 그런건지 여쭤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저는 과장이고 아래에 사원이있습니다.
저희회사의 분위기는 우유부단의 극치?그래서 다들 화를 안내죠.
제가 꼰대라 그런지 아래에 사원이 업무시간에 핸드폰 카트를 하고, 대놓고 졸고 이런모습이 너무 화가납니다. 라떼는말야.....이런말처럼 사실 저는 업무시간에 그렇게 해볼생각을 안해서 그런걸까요?
차라리 안바쁠때면 게임을 하던 뭘하던 상관없습니다만. 너무바쁜데 일에 집중을 못하는거죠....
한마디 하고싶은데 어떻게 한마디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제가 참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