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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아들 결혼식 교회에서했는데 개짜증나네

ㅇㅇ |2020.11.06 22:21
조회 146,569 |추천 463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글 내용은 펑합니다.
추천수463
반대수45
베플ㅇㅇ|2020.11.06 22:28
목사가족중에 제대로된 사람 많이못봄. 대접받는거에만 익숙해져있고 지들이 뭐라도된줄앎. 성경에 교만하지말라는데 지들이 젤 교만하고 성도들 시험들게하는걸 모름. 돈의노예주제에 하나님일꾼같은소리하는거 극혐.
베플ㅇㅇ|2020.11.06 22:29
전 교회안다녀서 모르는데 교회도 회사처럼 직원이 따로 있어요? 님은 월급받는 직원인가요? 하여튼 목사가 뭐라고, 그리고 그 자식새끼들은 뭐라고 님을 머슴처럼 일을 시키고 또 그걸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베플남자ㅇㅇ|2020.11.07 08:08
저기요 교회에서 일한건 봉사로 치지 노동으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법이 그래요 때문에 빨리관두고 취직하세요 그리고 교회는 사람의 인생을 망하게하고 파멸로 이끌기 때문에 가까이해서는 안됩니다. 교회를 멀리하고 사회를 가까이해야 님이 성공할수있습니다. 사회에서는 별것도 아닌것들이 교회안에서는 성공한사회인코스프레 합니다. 주일되면요 백수 백조들이 정장입고 청년부나와서 조카 깝치고 다닙니다. 그리고 여자는 교회에서 남자 잘못만나 인생망합니다. 어느정도냐하면 백수목사아들이랑도 결혼하고 합니다. 그렇다고 집안이 좋은것도 아니고 백수 허름한 작은교회집안 그런데 시집가서 여자가 인생망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머 하나님의가정 만든다 개소리하면서요 사회에서 낙오된 인생 패배자들이 인정받고싶어서 가는곳이 교회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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