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어요..
짧은시간 결론 낸다는게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에 대한 예의는 아니지만...
정말 내자신도 혼자 감당 하기 힘든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것 같아서,,, 안될것 같아요
오늘 남친 만나려고 합니다,..
이별을 말해야 하네요,,
통화잠깐했지만,... 아는듯 합니다..
어떤 결정이든, 내뜻에 따르겠다고 하니.. 미안하기도 하지만..
이미 끝난 얘기 같네요..
감사합니다..
내 판단이.. 내 생각이..결코 나쁘지 않다는 위로가 되었네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저는 마지막 만남 준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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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이별 했습니다..
당분간 마니 힘들겠지만... 되도록 안보고... 지내려 합니다..
직장 생활 하다보면.. 잊혀지겟죠...
먼저 결심하고.. 의견을 여쭌건데...
다행히..제 결심에 100% 찬성을 해 주셔서...
너무 위로가 되고 고맙네요~~
톡커님들의. 생각.. 의견.. 정말,. 많은 도움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