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정도 되어보이고 마른건 아닌데 말라서 체육복 핏 개좋고 운동신경 개좋고..이런단어 쓰면 안되지만 잘생긴아싸 같음 평소에 개조용해서 요 며칠 전 까지 같이 다니는 애,말 섞는애 한명도 없었어 (진짜 말 하는걸 본 적없었음)걔랑 같이 다니는 애들 생겨서 가끔가다 걔가 말 하는거 듣기도 하는데 너무 차분한 목소리고 걍 제대로 콩깍지 씐듯.. 걔가 너무 조용한 스타일이라 다가갈 수도 없고..진짜 하 ㅋㅋ..걍 점심시간때도 앉아서 공부, 요즘 친해진 애들이랑 게임만 하던데 나도 껴서 같이 게임 하고 싶은 기분이엇덩^_^.. 5개월째 몰래 좋아하는 중 인데 그냥 이 마음 접고싶다 왜냐면 걔가 진짜 전형적인 잘생긴아싸 라서 나처럼 뒤에서 좋아하는 마음 가진 애들 있을거야.. 시간가면 갈수록 걔한테 점점 눈이 가고 걔랑 말 섞어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진짜 어떡해 그냥 마음 접어버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