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째 근무하고 있는 젊은이 입니다
저는 1년째 일을 하고 있고 일 하던 와중에 너무 힘들고 지쳐서 퇴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어서 일을몰라서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이마음은 모든 직장인분들이 다 느낄겁니다.
제가 이 회사 1년째 근무 하고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제일 높은 사람이 직원을 존중하지 않고 무슨일이 있을 시 팀장 또는 부장과 상의를 하여 의견 존중 및 서로양보를 하여 일을 처리 해야하지만 제가 다니는 이 회사는 의견 존중 조율 양보 이런거 조차 없으며 중간담당자 입장만 힘들게 합니다.
그게 바로 저 이고...
제가 아직 갓 사회초년생이여서 별거아닌거에 예민하고 걱정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과다한 업무량으로 인하여 저는 한달에 일주일 정도 야근합니다. 다른 직원들은 다 가고 항상 저 혼자합니다.(가끔씩 한 두명 직원 있음)
누구는 일이 없어서 밖에나갔다 들어오고 누구는 일이 바빠서 야근하고 항상 저는 제 일이 바쁜데 윗사람 눈에는 안바쁘게 보이는지 저한테 많이 안바쁘지? 이러시면서 일을 더 주고는 합니다...
제가 맡은 일은 상담 및 회계 , 서류작성 ... 등 등
너무 좋은 분들이여서 일은 힘들고 윗사람들과는 안맞지만 그만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그만두게 된다면 내가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참고 좋은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 동료들을 보면서 참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둬야 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