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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나는 새벽은 내가 어두운게 무섭기도하고 들켰다가 뒷감당을 못할거같아서 안해봤고... 탈출까진 아니긴한데 저번에 새벽은 아니고 좀 늦은 밤에 집 들어오는데 진짜 엄청 귀여운 고양이가 있는거야ㅠㅠ 계속 따라오기도하고... 그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눈이 엄청 예뻤음... 암튼 그래서 잠깐 나갔다 들어오겠다고 한거라서 좀 놀아주다가 집에 갔는데 또 보러가고싶은거야 근데 또 나간다고할 핑계거리가 없어서 음식물이랑 분리수거 내가 하겠다고하고 그거 들고 또 고양이 보러 갔는데 고양이는 이미 떠난 후였음... 한 10분은 찾았는데 결국 없더라ㅠㅠ 그래도 그 이후로 몇번 더 만났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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