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100 |2020.11.08 00:22
조회 3,642 |추천 9
마음을 사과하는 일
나는 그것에 무너진거다.
내 마음이 그 사람에게 벌이었던 것처럼

이제 제가 절대 앞에 나타나는 일
부딪히는 일
소식을 듣는 일
없을 겁니다

뜬금없이 연락하는 것도
생각나면 용기내 전화하는 것도

당신에겐 귀찮은 일이었단걸
그전에도 알았었으면

덜 아팠을까요

이제 그만할게요 안할게요
미안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