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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통하는 "mini스톱"

ㅡㅡ;; |2008.11.19 23:34
조회 628 |추천 0





고작열시간 지난걸로 왜올리냐고 할것입니다.
긍데 전 이거 하나로 매우 기분이 나쁘고, 울통이 터집니다.
여긴 제가 독립을 해서 부천에서 혼자사는 집 앞의 미니스톱입니다.
엘레베이터만타면 바로내려가 출근길, 퇴근길에 지나는 곳이지요.
혼자살아서 그런지 밥하기가 귀찮으면 자주 들려서,
치킨이라던지, 김밥, 메츄리알등을 잘 사먹죠.
오늘도 출근길 허겁지겁 나오며
김밥두개와 햄버거 메츄리알을 사서 출근을 햇습니다.
그런데 왠걸 날짜가 지나 있던것 입니다.
일하면서 속두 안좋은거 같아, 영수증에 잇는 전화번호루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는 제가 김밥을 샀을때의 아저씨가 받더군요.
죄송하다고, 어제알바가 안나와 체크를 못한거 같다고요.
긍데 전 속이 안조아 그얘기를 햇쬬.
솔직히 정말 죄송하다고 느끼는 목소리는 좀아니였어요.
그러더니, 뭘원하냐고 하더라고요.
저야말로 무슨말을 원하길래 그말을햇는지 몰랐쬬.
그냥 속이 안조으니 약값이라고하니,
아저씨왈"그냥고발하세요"하고 뚝끊는거예요.
얼마나 열받던지요.
일하는 동료들테 얘기를 하고, 남친한테도 얘기를 했죠.
모두들 어의가 없다며 진짜로 신고를하라도 하더라구요.
남친은 정말 마니 열받았는지, 자기가 전화해보겟다며 전화번호를 묻더라고요.
알려주고, 좀있다가 남친에게 다시 전화가 왓어요.
날짜지난거 있냐고 ,
영수증이랑 김밥포장있다고하니까,
퇴근하고 가지고 가보래요.
정말기분나쁜건,
이제부터예요.
아저씨가 남친에게 말하기를 날짜확인도 안되는 김밥하나로
제가 돈만을 원햇다는거예요;;
퇴근하고 갔더니, 알바밖에없더라고요.
김밥이라고만 얘기하니까, 사장님이 얘기하셨다고, 잠시만기다리래요
기다렸더니 아저씨가오시더라고요.
자기도 날짜지난걸 확인했다고,
제가 산거 다 날짜가 지났다고, 긍데 왜 왔냐고 하더라고요;;
오라고 해서 왔다니까,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 없대요.
전 아저씨테 협박을 했고, 남친은 확인한다고 하고선 연락이 없었때요
그러면서 살벌하다고 이런적은 처음이라고 말이 안통한다고
사람들 있는데 알바생도 보고 있는데,
경찰서를 가자는둥 저를 완전이상한사람 취급하는거예요.
얼마를 원하냐는등,
저는 정말 돈 안원한다고, 오라고 해서 왔다고,
몇번이나 똑같은 말을 하는데, 
정말 협박이고 뭐고 아니었는데,
아저씨혼자 맘대루 생각하고 절이상한사람 취급하는거예요.
안그래도 속이 답답하고, 화장실도 여러번 갓는데,
자긴 날짜지난거 먹어도 안그러는데, 저보고 왜그러냐고 뻥치지 말라는거예요.
그리고 제가 하지도 않은말을 했다고 우기고, 정말 말이 안통하는거예요.
결국 전이렇게 글을올려요.
아저씨가 고발하라고 햇으니까,
사진까지 첨부하면서요.
정말 이거 날짜지난것만 팔아도 안되는거아니예요?
전 정말 뭘원해서가 아니라,
기분이 나쁘고 , 정말뭘원한다면 김밥산돈이랑 소화제인데,
혼자 마음대로 생각하고 절 너무 막무가내로 이상한 사람만든거잖아요;;
진짜 하루종일 속쓰리고답답하고,
신경성일수도 있겠지만,;;
정말 장사하면서 , 대화하는 기술과 서비스와, 물건관리의 능력이 필요하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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