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욜 아침 아홉시부터 택배오길래
짜증내면서 더 잘 거라고 무시했는데;;
결국 더 못 자고 뭐 왔는지 신경쓰여서
내려가보니까 우체국 아저씨가
택배함에 넣어두고 가셨더라구!
(TMI 미안..)
캡슐 배송 택배상자에 딱 오는구나~
우편함에 넣을 거라 생각했는데.. 우편함 들어가는 사이즈가 아니네 ㅎㅎ
세준이 이름도 찍혀서 까만색 케이스도
반짝반짝 팔찌도 진짜 예쁘다 ♡
쭌민수한 애플워치도 같이 착샷!
아 참고로 난 해외앨리스~
국내는 더 빨리 받은 앨리스들 많겠지만ㅎㅎ
이렇게 팬미팅에 딱 맞춰서 오다니!!
오늘 팔찌하고 빅키봉들고 안방 1열 소리질뤄~~
신나서 혼자 난리났다 ㅋㅋㅋㅋㅋ
5시에 만나! 앨리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