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아직도 팬미팅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ㅠㅠ 특히 셀레브레이트 온라인이나 오프 뛴 앨리스들은 봤겠지만 임세준 처음 딱 시작할 때 딴딴딴 맘이 럽럽럽 거기 할 때 너무 까리해서 잊혀지지가 않아ㅠㅠ 미치겄어ㅠㅠ 심지어 올 최애인데 굳이 뽑으라 하면 최애가 임세준이랑 말야ㅠ 그래서 더 머릿속에서 안 잊혀져ㅠㅠ 미치겄네ㅠㅠ 이제 곧 시험이 또 있는데 수업 안 듣고 계속 멍 때릴 것 같은데 미치겄어ㅠㅠ 오또케ㅠㅠ 아 플엠이 뉴월콘 처럼 VOD 팔면 내가 안 이럴텐데 정말~ 그리고 원래 나 유출 되게 안 막는 사람인데 뭔가 이번 팬미는 유출 안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갑자기 확 드는 팬미였어ㅠㅠ 되게 묘한 감정이 있고 또 뭔가 이번 팬미는 그냥 본 앨리스들만 가슴속에서 계속 있었으면 하는 마음...되게 오랜만에 약 2년만에 한 7토니들 팬미팅이어서 더 그런 거 일수도 있는데 이번 팬미가 되게 유독 소중하게 느껴짐 다시보기도 없고 오프 뛴 앨리스들은 오랜만에 하는 오프이기도 하고 묘한 팬미여서 이번 팬미만큼은 제발 유출 안 되어 있으면 하는 마음...이러면 다른 앨리스들이 유입 없다고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은 그렇다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