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20대 후반여자가 제 친구를 때리고 도망갔습니다.
도망가는 여자를 불러세우다가 얼굴 5~8대 정도와 엎어치기를 당한 후 머리도 잡히고, 절 밀어서 제가 넘어지면서 제 어깨가 부딪히는 등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폭행당한후 지구대가 바로옆이라 30초내로 경찰이 와서 사건 접수?하고 그날 저녁 9시에 어깨에 통증이 너무 심해 병원 야간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주 월요일날 병원을 가서 몸과 얼굴 타박상 사진을 찍고 어깨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엑스레이상으론 안나와서 의사가 mri를 찍자해서 목요일 입원을 하고 금요일날 mri를 찍었습니다. 9일간 입원 한 후 퇴원하고 10월 20일경 경찰서 다녀왔고 어제 가해자에게 연락왔습니다. cctv로 가해자가 절 폭행한게 확인되었고 저도 막다가 손을 한차례 뻗고, 가해자가 저의 머리를 잡아서 흔들길래 막으려다 가해자의 쪽에 손이간게 보였지만 따로 지금까지 경찰서에서 연락안오신거보면 정당방위로 인정이 된것 같습니다. 적당한 합의금을 얼마정도 불러야할지는 모를땐 어떻게 해야되나여? ㅜ
오늘 가해자에게 연락왔는데 죄송하다고 합의금생각하면 말씀해주시라해서 합의금 얼마줄거냐구 물어보니까 저보고 생각해보고 말해달라구하네요.
폭행이구 전치는 5주 나왔고 어깨에 금가고, 얼굴과 몸에 타박상있어서 입원 9일하고 병원비는 200정도 나왔습니다 일은 지금 어깨가 금이갔는데 아직도 뼈가안붙고 팔을 많이사용하는 직업이라 한달반째 쉬고있고 월급은 300입니다.
가해자에게 합의금 1000만원정도 받으려고하는데 너무 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