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와 함께 했던 추억을 돌이켜 보면 치가 떨리고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은데,
너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구나..?
내가 너라면 미안해서라도 그런 생각 못 할텐데, 너는 끝까지 이기적이구나.
넌 좋았겠지. 나 속이면서 양다리 걸치면서 너가 얻고 싶은 것만 얻어냈으니까.
그리고 넌 지금도 내가 너 양다리 걸쳤던 거 모른다고 생각하며 언젠가 다시 내게 돌아올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 소름돋아..
같잖은 새77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