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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조직 스토킹 고용함

아리랑가요 |2020.11.09 19:33
조회 2,122 |추천 7
2018년도 말 조직 스토킹을 당했을때의 일이다.
나는 별안간 누가 집과 나를 감시하는듯한 환경을 감지하였고
집도 감시함...가족도 이상해짐::
소음 테러는 물론
그것이 Flash mob 처럼 지나가는 일반 타인을
하게 할 수 있을 줄은 모르고 적잖히 놀랐다.
나중에 알고보니 전파&뇌파 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벌이는 짓이었다
연예인을 통하여 조직 스토킹을 하여 당시 유행곡이었던 레드벨벳 빨간맛을 토대로 본인을 빨간색으로 표현하며 V앱을 통하여 아이돌들이 머리를 긁으며 집에 있는 나의 습관 행동을 따라하였고 단체사진에서는 정색하며 따봉으로 왕따를 시키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곤 했다.

연말 무대를 보면 빨간 의상을 여자 가수가 입고 나머지는 다 하얀 옷을 입고 비정상적인 무대 연출을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나를 대상으로 지어진 노래 가사와 대표 가수들은 수 없이 많아서 언급하기도 벅차다

gXxxX,대xxxx,펜xxx,아xxxx,업x,수x,효x,예xx,등등

유난히 사랑을 표현한 가사가 대부분이라고 표현 할 수 밖에 없는..
전 곡이

대표적으로 필자가 강아지를 예뻐하며
늘 산책하는 동물들을 유심히 보는 습관과 팔로우를 참고하여
달리 표현 할 길이 없는 반려 동물 이름의 노래 제목과 가사로 스토킹의 주목적을 어필 했었다

온라인 스토킹도 엄청 났었다.
수준 높은 솜씨를 자랑하며 네이버 인스타그램 그 다음은 다음을 시스템 자체에서 감시하며 마킹하였으며 인스타그램은 팔로워들을
모두 매수하여 특정인 모욕 게시물을 도배, 사이버 불링을 하며 엄청나게 괴롭혔었다..


애플인 핸드폰을 컴퓨터에 아이튠즈 연결하는 순간 전체 해킹하는가 하면 나의 신상 전부를 털린듯한 기분이 들었었다.

비인기 연예인이 돈을 주고 산 괴롭힘이라서 그런지 걸리지않는다며 자신하였는지
이러한 대범한 범죄 행각을 저질러 약오르는게 이만 저만이 아니다.

본인이 대이지 특정 꽃을 좋아하는것을 어필 하며 잘 알지도 못하는 일반인인 나를 스토킹하여 불쾌감을 선사한 연예인과
연예인의 친구들을 글로써 고발한다.

스토킹 떼어진건 실컷 괴롭히며
다 아니니까 그때서야 관둔듯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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