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소셜에 글 써보는게 처음이야
음.. 대화하듯 편하게 쓸게
마음이 아니 정신이 약해진걸까 ..
지금 가장 뭐랄까 금전적인 부분이 크달까..
월~금은 직장에 다니고
토~일은 식당주방에서 알바하고 오래된건 아니지만
이제 4개월 차에 접어드는데 일 갔다와서는
아는 사람은 알텐데 자전거로 배달도 하는것도해
그렇게 달에 세후 400 중간정도 버는데..
어째 통장에 잔고가 남질 않아 엄마 병원비에 월세에
식대에 생활비에 .. 통장에 구멍이 난건지..
몇 년 고생하면 나아질까 싶다가도 당장 이런 지탱할
의지할 의미 없는 일상에 지쳤달까..
울고 싶다가도 지치는 마음을 어떻게 다시 버티게 만들 수
있을까 싶어서 인터넷에 힘이되는 말들 영상들 보고 힘내보려는데 주에 하루도 안쉬니깐 요즘 말로 현타오는거라고 하던데..
마음이 답답해 어디가서 지치고 그만두고 싶다고 징징거리고
싶어서 판에다가 처음 글을 쓰기까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