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11시경 주문진풍물시장에 이모님2분이랑엄마랑 문어를사러 갔습니다.문어3마리를사고 아이스박스값까지 3000원씩3개 총299000원이 나왔습니다.아줌마가 문어는카드는안된다고하더군요
말이됩니까?만원치새우도카드가되는데..그래도 시장이고 코로나시국이고해서ㅈ현금드렸습니다.그리고 조금 깎을수없냐니깐 키로5만원씩인데5천원씩 깎았답니다.근데 계속지나오면서 문어가격물어보면서왔는데 키로당45000원이여서 그렇다고했더니 그아주머니가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면서 소리치는겁니다.엄마가 나도장사30년했는데 왜거짓말을하냐고하니깐 어디서장사하냐면서 버럭 계속화를내는겁니다 엄마가 기분나빠서 안산다니깐 문어를 ㅇ끝집아이스박스집에 확놓더니 내빼시더군요 심지어 아침부터 신발년들좇같은년들 지랄한다더니 확 가시더군요 따지려하니 이모님들이 기분좋게여행왔으니깐 그냥가자~~이래서 그냥 넘겼ㄴ습니다 근데왠걸 집에와서 보니 문어다리가 하나가 비더군요 작은이모한테 전화하니 거긴2개가 없답니다.큰이모댁은 괜찮다더라구요..평택과 울산에서 사는 저희가 어찌다시갑니까..전국에서 몰리는 관광지같은 수산시장에서 이런경우가 어딧습니깐 제가 ㅂ그집상호명을 몰라 손으로 지도 보냅니다.공영주자장에서 들어와 맨끝집이 아이스박스집이더군요 그통로말고 옆통로에서 3_4번째 키 작은 아주머니 입니다 아이스박스 아주머니가 저형님 재밓는사람인데 왜저러지 하셯고 그날문어3마리 산 사람이여서 기억하실겁니다..진짜 카드안된다고하고 욕하고 심지어 물건까지그렇게 하는건 좀아니지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