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니면 안됐던 내가 너없는 하루를 죽을만큼 힘들게 보내던 내가
이제는 너없이도 잘지내고있어
너를 너무 사랑해서 모든걸 너에게 맞추고 내가 더 배려하고 노력했지만
노력으로 안돼는게 있는걸 깨닫았어
한번 마음이 식은사람의 마음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더라
근데 있잖아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는 그렇게 눈물이 나오고 한동안 밥도 안먹고 매일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청 잘지내 해야할일도 하고 내가 하고싶은일도 하면서 지내고있어
우연히 너의친구한테 너가 새사람 만나고있다는걸 들었어 왜 너는 후회한번 안하고 연락한번이 없냐 ㅋㅋㅋ 언제 한번 얼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