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싸비부터
MAGO MAGO 심판 해봐 지금 날 흔들리지 않을 테니
이런 가사 나오는데 이번컨셉이 뭐 현대적인 마녀라며 mago라는 단어도 마법사 마녀 뭐 이런건데 여자친구가 데뷔초부터 꾸준히 웃는 표정이나 같지도 않은 걸로 개까이고 마녀사냥 당했었던 걸 바탕으로 본인들이 마녀가 돼서 악플러한테 자기들을 심판해보란 소리 아님? 그러고 너네가 심판하고 아무리 악플달고 컨셉에 고나리 해봤자 나는 흔들리지 않는 마이웨이다 이런거 ㅇㅇ실제로 첫번 째 컨포 이름도 마이웨이 어쩌구였잖ㅋㅋ
그리고 예린파트에서
나는 빛이자 어둠이 되고 거짓도 진실도 될 수 있어
이것도 악플러 겨냥한거같음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게다가 멤버들이 작사 작곡 참여했으면 정말 악플러 겨냥해서 타격감 제로다 이런 소리 하는 듯 ㅋㅋㅋㅋㅋ 여친이 여태까지 이런 가사에 이런 노래 한 적은 없어서 그냥 인상적이라고 생각해서 글 써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