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을 약속했던 전남자친구의 연락

연락하지마 |2020.11.10 18:22
조회 204,942 |추천 610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610
반대수36
베플남자ㅇㅇ|2020.11.10 18:51
쓰니에게 미안하지만...결혼 해주는 여자가 없어서 연락 올 확률이 98프로입니다. 일단 결혼하기로 했던 여자편 들어주지도 않았고, 금전적인 조건이 충족 되지 않는다고 이별을 통보한 사람이라 다시 만날 가치도 없습니다. 만일 남자가 쓰니를 절실하게 잡았는데, 쓰니가 이벌을 통보했다면, 얘기가 다르긴 하겠지만...아마 쓰니와 헤어지고, 여자들 만나보니 반응이 좋지 않아서, 그나마 미련보였던 쓰니가 가망성 있어보여서 연락하는 겁니다. 미련보였다는 말은, 남자 엄마의 모진 말을 듣고도, 쓰니가 남자와 헤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남자는 이렇게 생각하죠, 이 여자는 그렇게 모진 말을 듣고도 내 옆에 있었으니, 조금만 작업하면 다시 돌아올거다. 아마 지금도 선보고, 소개팅하며 쓰니한테 밑밥 까는 중일지도 모릅니다. 다시 만나게 되면, 아마 시녀보다 더한 취급을 받을 겁니다. ‘봐라, 넌 결국엔 나한테 돌아오지 않았냐, 넌 나 못 떠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쓰니를 대하겠죠....
베플|2020.11.10 18:38
쓰니호구중에서도 상호구라서 연락하는거에요. 생각해봐요. 저런예비시어머니 누가좋아하나요. 7살연상이라면서요. 같은나이대 여자들이 저런집구석 갈것같죠. 요즘같이 비혼이 많은시대에 저런집가서 호구등신취급받을바엔 그냥 혼자살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나마 7살어렸던 쓰니가 호구잡히기딱좋았고, 그런여자는 쓰니밖에없는거죠. 분명 남자집에서 7살어렸던걔. 너아니면 죽고못살았던애라도 데리고오라고 해서 꾸역꾸역 연락하는거야. 쓰니야 나이차이 좋다이거야. 근데 왜 같은또래여자들도 개나줘버리는 저런남자한테 연락오는걸 신경써. 차단박어. 아직어린데 뭐가 문제냐. 똥인지 된장인지 꼭 시식해봐야 아는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