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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만 치던 여친이 점점 남친을 받아들이는 과정

ㅇㅇ |2020.11.10 18:53
조회 295 |추천 2

 


공주영은 왕자림을 짝사랑 중인 남주임

그런데 여주인 왕자림이 엄~청나게 철벽인데

놀랍게도 이 둘은 사귀고 있는 상태임;;


 


읭? 아니 철벽인데 어떻게 사귀냐고 싶겠지만

분명히 왕자림이 점점 공주영 감겨서

사귀게 된 계기가 분명히 있음 


 

 

 


우선 수련회 때임!


자림이가 민감성 피부인데 클렌징폼을 집에 두고 와서 난리가 났었음

그런데 주영이가 그걸 알고 무단외출해서 시내에서 사옴 + 벌점 오지게 먹음


시청자 : 엥 이거 사랑 아니냐? 



 

 


다음은 로즈데이 때 남긴 고백


이벤트 천재 공주영이 역시 이런 거를 안 할리가 없지

모두의 예상 속에서 진심 어린 고백으로

왕자림한테 사귀자고 하는데.. 안 감길리가 XXXX


그 이후로 자림이가 승락해서 둘은 커플이 됐다!! 


 

 

 

갠적으로 젤 좋았던 주영이의 취중고백(?) 임


얼떨결에 물인줄 알았는데 술을 마셔버린 공주영이

술김에 자림이에게 고백한 대사가 아주 절절함


“처음보다 더 니가 좋아졌어.. 그래서 더 힘들어“


솔직히 내가 자림이어도 이런 말 들으면 심쿵할듯 ㅠㅠ 



 


뭐 그 이후로 자림이가 좀 감긴 건지 

손깍지도 끼고..


남자친구라고 주영이 생일에 결계허그도 해줌 ㅠㅠ



 


이 커플.. 철벽길 말고 달달하고 귀염뽀짝한 모습만 계속 보여줬으면~~!


연애혁명은 카카오티비에서 목일 5시에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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