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일기장에다 익명으로 찌질대는 놈이 있는데..(내용 김)

무는개구리 |2008.11.20 06:02
조회 344 |추천 0
그냥 내 일기장에다가 일기 써논거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놈이 있어여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놈은 아닌것 같고 년인것 같아여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걍 심심한 사람은 천천히 감상해봐요

 

 

현재일(작성일) : 2008.11.19 수 09:34Today History 다이어리 내용학벌이 뭐냐..

내주위에 고등학교만 나와도 잘되는 놈은 잘되고

일류대 나와도 빌빌대는 놈은 빌빌대더라...

 

그리고 내가 대학교 4년째 다니고 있는데 학교라는곳에 대해 느낀점을 내리려고 한다

 

학교는 정말로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무엇을 할것인지에 대해 근본도 안잡힌 사람에 대해 무엇인가 주제를 강제로 정해주고 그 틀에 박힌 굴레를 형성시키는 곳이다

학교는 자신의 비전이나 생각이 확고하지 않은사람들이 학교라는 곳에 자신을 떠안게 하기위해 가는곳이다

학교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르쳐 준다고는 하지만, 매우 비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곳이다

 

애들... 취직할려고 목매는걸 보면 한심하다

남 뒤나 닦아주려고 20년 가까이 공부해서 취직을 하는것을 보면 말이다

그것이 인생을 책임져 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대인관계를 위해 학교라는곳을 보내기야 하겠지만 정규학교가 아닌 사설 학교에 보내어 내 자식이 틀레박힌 굴레에 굳어지는것을 막을것이다

 

수학?국어?미술?체육?  이런거 안시킨다

영어와 기타 외국어만 좀 시키고 생활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사는모습 금전 관리법,인관관계, 회사 운영방법 등등의 당장 필요한것만 교육시킬것이다

 

 

왜 수능에 그렇게 목을 매고 ,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것처럼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자신이 그것밖에 안되므로 어쩔수 없는것이겠지만 말이다..

 

 

 

 

 
다이어리 부가내용

 다이어리 댓글                      

 

impertor : 영호씨 학교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세계를 어쩔수 없이 주도하는 세력의30%는 당신이 그렇게 말하는 일류대학사람이네요...^^ 남에 뒤나 닦아줄려고 취직이라..영호씨는 엄청 부자집 도련님인가봐요?아니면 무일푼으로 남의 뒤를 안바주고 성공할 방법을 알고계신가보져?그리고%로 따져보세요 고능학교나와서 잘된사람이만나 일류대학나와서 빌빌대는 사람이 많나^^ (2008.11.19 09:44)     
김영호 : 니말도 맞는데, 목적의식 없이 그저 학교에만 기댄다는것이 안타까울 뿐임, 그리고 인류대 나온 30%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는데 확율적으로는 니말이 맞어, 성기도 암것도 없는 천둥벌거숭이한태 좀 가르친거랑 안가르친거랑은 아무래도 가르친쪽이 나으니깐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것임, 그런데 자신의 생각이 죽은놈은 아무리 가방끈 길어도 지까짓게 날뛰어 봤쟈임, 뭐 배운게 (2008.11.19 10:18)     
김영호 : 있으니 박스는 안줍겠지, 아무튼 학교는 생각하는것을 죽이고 생각을 강제적으로 일반화 시키는것이 싫은것임. 그리고 우리집 재벌집은 아님, 그런데 한국에서0.5% 안에는 듬, 그리고 무일푼으로 성공할 방법은 모르나 현제 내가 시도해서 성공시키려는 일은 내가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일이므로 학벌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매우매우 열린생각을 요하는 일임, (2008.11.19 10:21)     
김영호 :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것!!!! 니 누구냐? 누군데 남의 일기장에다가 익명으로 댓글을 다는것임? 내 주위에 가까이서 나를 잘 아는사람은 아닌것 같고,내가 누구 보여주기 위해서 쓴 일기는 아니지만 누군지는 몰라도 내 일기를 관심있게 읽고 댓글까지 달아주신분, 술한잔 살 요량이 있으니 정체를 밝혀주기 바람... (2008.11.19 10:27)     
impertor : 영호씨보다는 많은거 같으니 반말은 삼가시길...^^혹시 학교어디신가요??서울대도서관가보셨어요?혹은 새벽4시까지 불켜져있는 하버드대학도서관사진은 보셨나요?생각이 죽었다라..그런곳에서 딱1시간만 앉아보신다음에 애기하시길..^^0.5%면 재벌이신대요?1%도아니고 영호씨는 학교 어디 다니시는지 궁금하군요. (2008.11.19 13:09)     
impertor : 혹 일류나 이류대학이 아니더라도 그런곳 가실 실력이 됫으나 못갔으면 제가 할말이없습니다..^^ 그리고 영호씨가 말하는 그런걸 이룬후에 이런글을 썼다면 또한 할말없습니다..^^ 그리고 보아하는 재산뿔리는게 인생의성공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주변의 인맥들이 궁금하군요..죄다 생각이 죽은사람들만 보아오셨으니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그리고 자율적으로 수강신청해서 (2008.11.19 13:12)     
impertor : 자기의 미래의 맞는 수업을 듣는게 중고등학교와 다른 대학교만의 열린교육의 사고방식인데 생각을 죽인다라...스스로 생각을 죽이셨겠져...아무튼 영호씨 하는 일에 건투를 빌겠습니다. 돈이 목적이던 어떠한 것이든 성공하싶시오 그러면 제가 인정해드리겠습니다. (2008.11.19 13:14)     
하효근 : 뭐냐 ㅋ 이건 ㅋ (2008.11.19 14:43)    
김영호 : "재산뿔리는게 인생의성공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라는 말을 보니 사회경험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이런 말이 나올수가 없는데 말이야.. 그저 이상 주의자로 보이는군, 또 내 주변사람 욕도하고 정체도 않밝히고 남 일기장에다 이러쿵 저렇쿵 시비걸면서 존댓말 받기를 원한다는것 자체가 모순일 뿐더러(꼬우면 니도 반말 하던가) / 그런 녀석에게까지 인정 받고싶지 않다 (2008.11.19 15:18)     
김영호 : 그리고 익명으로 시비나 거는 것한태 이렇게 대꾸하기도 귀찮고, 니 누군지 밝히든 안밝히던간에, 남의 일기장보고 익명으로 찌질거리는 녀석정도로 알아둘께, (2008.11.19 15:2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