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는 줄게 없으니 주지 말라는 시댁 어떤가요?

님을응원하... |2020.11.11 14:17
조회 30,978 |추천 118

가족 행사를 예를 들면,

우리집은 챙기지 마라
우리는 너희한테 해 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신랑더러 돈많으신 장인장모님께 잘해라
그분들께 많이 해드리고 받고 그렇게 살아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정말 명절에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생신날 선물같은건 안 사 드려도 되나요?




저희 시댁은 저희 집과 근 3분 거리입니다
근데 반찬 한 번 얻어먹은 적이 없네요
거의 왕래가 없다고 보면 되겠죠

저희는 초반에 온갖선물 경조사 다 챙겼지만
저희 할머니 돌아가셧을때
시아버지께서 저희신랑이랑 저랑 사이가 좋지않다는 이유로 장례식장에 가지말라고 하셧고

그후로 저희집에 1도 안챙겨주시는 시댁은 처다도 보기싫어졋네요

저희 딸 생일 날도 제 생일 날도
뭔가 받아 본 기억이 없어요
아 있네요
저희딸은 용돈십만원 받은게 전부네요

결혼기간6년
받은기억이 없는데
대놓고 해주기 싫다고 하시는데 저희도 안해도되지않을까요?

추천수118
반대수8
베플남자ㅇㅇ|2020.11.11 14:55
우선 이사해요. 일년에 한번봐도 많이 보는 것 같이 사이인데 너무 가깝게 살아서 생기는 스트레스에요. 한시간 거리만 되어도 일년에 두번 가서 밥한끼먹으면 끝일거에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