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추측에는 악의적으로 그 계정을 없애기위해서 지인이던 혹은 타인에게 팔거나빌려줘서 계정을 정지를 계속 먹이고 삭제까지 시키려고 한거같습니다.어쨋든 메일로 날아온 신고를 보고 바로 ip를 따서 사이버 수사대에도 넘길 예정이고게임사에도 따로 추가 ip정보를 요청했습니다.
제 전남친이 도용했다고 추측하는 이유는 헤어지기 전까지도 그 계정은 해킹관련 문제를 단 한번도 일으킨적이 없었다는것. 그리고 제 계정 비밀번호를 아는사람은 전남친 뿐입니다.물론 헤어지고 나서야 타인에게 줬겠지만 어쨋든 제 의사에 반하여 제 계정 정보를 넘긴것은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바람환승한것도 모자라서 남의 계정까지 도용해서 치졸하게 행동하는 전남친법적으로 처벌하고싶네요.^^일단 증거를 모으고있습니다. 어쨋든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