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동안 지속되고있는 가래침 테러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 써봅니다..
저는 주택가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살고있습니다.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이죠..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 중에 작년 12월 일이 생깁니다... 저희 주택 건물 바로 옆 건물 원룸에 누군가 이사를 오게됩니다. 이때부터 악몽이 시작입니다. 저희 집 창문과 그 건물 창문이 서로 마주 보고있습니다. 거리상 2미터도 안되는 거리입니다. 저녁을 먹을려고하는 순간 창가쪽에서 가래 뱉는 소리가 노골적으로 크게 들리더니 4~5회 뱉습니다 처음엔 별거아니겠지 하다가 1년동안 지속되고있습니다 ... 매일 수십번 가래 뱉는소리에 사람이 미쳐가고있습니다.. 밤낮 새벽 가리지않고 뱉습니다..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 미칠지경입니다. 심지어 담배도 미친듯이 피워대고 꽁초도 저희집 건물쪽으로 던집니다. 시청에 민원도 넣어보고 창문열고 가래뱉지말라고도 했습니다... 근데 더 심해집니다.. 민원 넣었는데 증거가 없으면 뭘 할수가없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촬영 할수가없습니다 너무 가깝게 붙어있어서 촬영했다간 싸움이 날거같아서요.. 그 집 건물주에게 부탁하니 건물주가 찾아가서 이야기해보니 소리지르면서 그런적없다고 되려 소리치고 욕한다고합니다.. 미친 사람마냥 발광한다고 합니다.. 그러고 저한테 하시는 말이 계약기간이 얼마안남았다고 기다려달랍니다.. 그게 두달전입니다. 그 건물주가 찾아가고나서 더 미친듯이 가래를 뱉습니다. 이게 바로앞에서 가래 뱉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귀마개까지 껴도 소리가 들리는 수준이에요... 이 일로 스트레스받아서 머리도 빠지고... 주위사람들에게 신경질적이게 되었습니다..
진짜 하루에 10번이상 한번당 3~5번 가래소리가 들립니다.. 민원도 소용없었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지금도 뱉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 인간이 1년동안 한 짓거리가.. 엄청납니다. 경찰 오고간적도 있고.. 솔직히 인간이라 안보일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