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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무서움(?)

ㅇㅇ |2020.11.12 12:45
조회 144 |추천 0
이웃집이 어느날갑자기 과부가되었다

?? 동갑의 남편(지금은 고인. 생전에 인테리어공사쪽 일을 했던거같다. 딱1번 도박으로 빚수천만원만든거빼고 흠없음)과 늘 사이좋았고
애들과 살고계셨는디

지병이 있었던건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생명보험을 혹시 몰라 들어둔게 있었다는걸봐선 지병이 있었는지 아닌지 모르겠다.이런게있으면 가입이 되나? 젊을때 옛날에 가입해놓은건지 어쩐건지)
어느날 갑자기 남편의 뇌에 혈관이 터져서 2일인지 의식불명이다가 걍 사망하심 ????????

다들엄청 놀랬다고.

왜 50대초에 갑자기 죽었을까 .
잘 안친하니 자세한건 알수없으나 지금도 궁금하다

근데 이남자의 누나도 무슨병으로 단명해서
남편이 사별한처가남긴 집에서 다른여자랑 재혼해서사는 (...) 걸봐선
유전인가 싶기도하고( 예: 매염방은 오빠,언니,본인,부친도 암걸림.부친/언니/매염방은 사망)

독살은 아닌게 그 아주머니가 남편이 죽고서 쓸쓸해함(남자밝힌단게아니라 빈자리를 외로워함)

직장동료들이 '평생 돈못벌던남편이 죽어서 보험금돈을잔뜩남겨서(???)부럽다'고 하니 '살아있었으면 벌어왔을돈이 더많은데 뭔소리냐'고 화냈다고.
그집에 남자가 없어져서 알게모르게 불편한게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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