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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갔던 윤박 부자 여행 중 대화

ㅇㅇ |2020.11.12 15:09
조회 6,323 |추천 29


스위스 여행 3일차 저녁 저녁은 컵라면으로 해결하고



컵라면 찌꺼기가 남았음 

그래서 윤박이 대충 버리려고 하는데

 



아까운 건 아니지만 버리기 좀 그런 윤박 아버지

즉석밥 좀 남은거랑 라면국물을 말아드심.



 


윤박이 쓰레기를 버리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다시 다 빼심



 


호텔청소 하는 사람을 배려해 룸 안 쓰레기통이 아닌 

다른 곳에 윤박 아버지가 버리려고 함



 

그러나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게 윤박은 맘에 안 듦



 


이번에는 김치 국물 닦은 휴지가 문제임.

윤박말 ㄹㅇ 여행가서 하게 되는 말임. "이럴거면 왜 해?"



 


윤박에게는 아버지의 다른사람을 지나치게 배려하는게 스트레스로 다가옴.




 


그래서 결국 며칠간 서운했던 것들이 터져버림





 

 


사실 윤박네는 제작진이 준 여행경비를 아끼기 위해

저녁은 컵라면에 햇반 먹고 샌드위치나 햄버거 먹음. 




윤박 모습=아빠랑 나 사이에서 말 안 통할 때 아빠 부르는 내 모습


아.빠.(감정억제가 포인트)




 


윤박에게는 이 프로그램으로 온 해외여행이 첫 해외여행이었기에

즐기지 못하는 여행에 대해 서운했던 점들이 있었음. 




하지만 아버지는 윤박의 스트레스를 이해하지 못함.




 


좋게 이야기 해보려다가 안 되면 고개가 저절로 돌아감. 





사실 윤박도 그런편이지만 이번 여행은 즐기고 싶었음.



 


이제 아버지가 아들의 스트레스를 이해함.

그러나.....바로 변할 수는 없어.....



 

아빠 입에서는 "됐다! 됐어!!"가 나옴



 

윤박은 두통이 찾아옴.


그 후 윤박이 머리 식히러 나갔는데






 

문이 쾅!!!


 

 

ㄹㅇ 이것도 내모습.


오해할까봐 나가다가 구구절절 말한다.

이건 내 의지가 아니야. 


바람 탓이야!!!






그렇게 한시간 후 윤박이 돌아오고

 

괜히 한번 찡찡 거리면서 화해를 함.



 

 

그래도 먼저 잠든 아빠 발에 휴족 시간을 붙여줌



 

 

서로 미안 했지만 사과는 못 함.



 

 

그래도 다음날 조식 먹으면서 

서로 의견에 대한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다시 여행을 감..!! 



저 바람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저렇게 분위기 심각할 때 문이 쾅 닫힘ㅋㅋㅋㅋㅋㅋ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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