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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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각지대에서 부모자식, 배우자 등 가족도 없이 혼자 스스로 생활하기도 벅찬 삶의 터전에서 산재도 아닌 일반 거리에서 폐지를 줍다 정말로 열심히 리어커를 끌고 공병수거에 온핏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사셨는데 2018년 65세의 시점에서 열사에 햇빛에 의해 쓰러져 중증이상의 지체장애로 누워계신 저희 오빠를 2년 8개월 가까이 동생이 돌보면서, 국민청원에 글을 띄우게 되었습니다.부디 많은 분들께서 저희 가족의 딱한 사정을 헤아려주시고 국민청원에 많은 공감과 동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중증장애인들의 사연을 꼭 읽어주시고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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