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거 생각 ㅈ도 안나더라 나 1년전만해도 하루에 진짜 매일 ㅈㅇ 하고 ㅇㄷ 보고 그랬는데 바쁘게 사니깐 성욕? 생각 안나고 하고 싶지도 읺고 이젠 뒤처리?가 귀찮아서 안함 무성애자 된 거 같음 성욕이 없어진? 느낌임 여튼 혈기왕성한 애들아 너네도 성욕? 이런 걸로 고민 한번쯤은 있을거임 나도 그랬음 왤케 변태같이 살지 싶었는데 진짜 눈 딱 감고 바쁘게 살면 생각 1도 안남 바쁘게 사는 거 별거없음 공부 열심히 하거나 학교 대회 참가하거나 나같은 경우는 학교교내대회도 아니고 다른 교외대회도 참가하고 그러면서 살았음 ㅜㅜㅜㅜㅜ 열심히 살아야지 맘 다잡게 됨 ㅇㄷ보고 ㅈㅇ하면서 사니깐 우중충하게 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