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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허스키 |2008.11.20 13:30
조회 571 |추천 0

요즘 뒤숭숭한 경제 사정을 겪으면서..

지겹다라구 느끼던 평범한 삶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였다는 걸 새삼스레 느낍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이 지겨운 삶을 안도하며 살아간다는게

조금 서글프긴합니다만..

어찌됐든 따신 밥..따신 국 한그릇이 고마운 요즘 날씨이기두 하구요

끼니 해결하구 노래 몇 곡 듣다 느낌이 좋은 예전 노래 몇곡 올려봅니다.

오후에두 맘도 따시구 몸도 따땃한 오후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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