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에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PRADWEEK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PRADWEEK는 매년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과 내 최대 행사입니다. PRADWEEK는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으며 매년 높은 참여율과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PRADWEEK 기간 중에는 광고제, PR 전시회, 실무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한 주간 진행되며 PRADWEEK의 하이라이트인 홍광인의 밤 행사로 끝마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PRADWEEK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혹은 광고나 PR에 관심이 많은 학생 여러분들은 부담 없이 구경하고 가세요!
그럼 올해의 주제를 알아볼까요? 올해의 PRADWEEK 주제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
현대인은 하나의 개인 안에서도 다양하게 분리된 여러 정체성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상황과 SNS 매체에 따라 가면을 바꾸어 쓰듯 서로 다른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PERSON:A를 컨셉명으로 설정하였습니다. 페르소나의 스펠링은 persona입니다. 이를 person-A로 작성함으로써, 개인을 의미하는 person이 B,C,D 등등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페르소나가 여러 인격을 의미하는것을 직관적으로 잘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