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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황제처럼

ㅇㅇ |2020.11.15 13:39
조회 83 |추천 0
해드린다고 말씀드렸기때문에 가시방석이에요 저는

께선 (젊은시절의 수고와 열일에 대한 보상으로?)
인생의 중반부이후에는 금이 수놓아진 카펫위를 걷고싶어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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