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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국민들은 송일국님의 외할아버지가 생각이 남니다.

ㅇㅇ |2020.11.16 13:17
조회 43 |추천 0

1965년 삼성의 이병철 회장은 일제 물건을 합법으로 가장하여 들여왔고,

그 물건을 한국에서 되팔아 다시 엄청난 이익을 챙긴 후 일부는 관행대로

박정희대통령의 비자금으로 받친다.

반입이 어려운 공장기계나 건설용 기계를 들여 오자는 것이었는데

그러나 들어온 물건은 사카린 이외에도 좌변기, 냉장고, 에어컨, 전화기 등 총 400만 달러나 됐다.

그당시 대다수 여당의원들이 삼성편을들었고 국민들은 삼성을 성토하는형국이였다.

삼성이 밀수한 사실이 없다고 오리발 을 내밀자 이에 분노한 송일국 외할아버지 께서는

흰 보자기에 싼 정체불명의 통을 들고 국회 연단 위에 올라서섰다.

"가난한 사람이 배가 고파서 밀수를 했다면 이해가 가지만 한국 최고 재벌 이병철 씨의

밀수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라고 말한 뒤 들고 온 통을 국무워원석으로 사카린 먹으라

하고 던졌는데 그것은 파고다공원에서 퍼온 똥물이었다.

국무총리 이하 국무의원들이 몽땅 똥물을 뒤집어쓴 것이다.

우 하하하하----

온 국민은 가슴이 뻥 둘리는 후련함을 느꼈을 것이고 그분은 국회의원직을 개나 먹어라

하고 던져버리고 스스로 신성한국회 모독죄 의 벌을 청하여 받으시고 얼마 후

하늘의 한편에 빛나는 별이 되시었다

이 시대에 그분이 계셨드라면 국회 꼬락서니 보니까 똥통물을 세 통은 던졌을것같다.

왜? 지금 국회안에는 배짱이 같은 위정자 들이 너무 많아서 쳐드시는 것이 모자랄까 봐!!

이렇게 우리민족은 난세에 꼭영웅이 배출되는 축복 받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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