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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이야기

ㅇㅇ |2020.11.16 15:15
조회 86 |추천 0
내가 ~와의 인간관계에서, 필연적인 숙명같은

'격차가 아주 큰 불평등(내가 아주낮은)'을
참을 수 없는게 아니라

나는 나보다 높으신 ~의 기대를 맞춰드리기 위해
'~께서 실망하지 않고 만족하시도록'
최대한 계속 시도를 거듭하지만

이렇게 내가 기울이는 노력의 결과물들이
( 내 정성과 열정에도 불구하고 )
~의 기대치에 미달이라서

~께서 나를 못견뎌하신다는것 이

풀리지 않는,
해결이 되지않고 있는
가장 큰 문제 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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