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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7 01:31
조회 181 |추천 0
머시기야 글케싫니
그러게 누가 그르고 살래

네아내나 만나 오늘도 하루가갔어
날마다 그 복된날에 가까워지고있지

너가 죽고 그들을 재회하면 삼인사인가족 네들끼리 행복하게 영원히 잘사시라고

난 가난 속에 찌들어 혼자 비참하게살다 뒤진대도 니한텐 이제안가
네게 이게 제일 큰 복수이니까
니애 안낳아주는거.

너가 날 죽일순 있어도, 너가 '내가 널좋아하거나' 혹은 '니한테가게하진' 못할거야
존댓말을 사랑하는 읍읍 씨 하고 내가 잘 안되면 뭐 내 빈자리가 니자리될거같냐 썩을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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