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동생이 카페를 쥰비하고잇어서 도와주고 있는데 오늘일이 생겨 조언을구하고자 합니다
저희카페는 2층인데 1층에 옆에옆에 가게에서 배달오토바이를 저희 가게 입구 옆에 자꾸 놓으시는데 저희도 광고를해야하니 배너를 놓아야해서 식당에 말씀드리고 가게 입구 옆에 배너를 놓게되었어요
배너를 놓고 바로앞에 오토바이를 자꾸세우시는데 저희가 어디갓다가와서 보면 배너가 옮겨져잇고해서
오늘 가게가서 여쭤봣습니다 혹시 오토바이 주차하시느라 저희배너를 옮기셨나요??했는데 아니래서 아 알겟습니더 하고 나왓는데
나오는데 남자 사장님이 따라오시더라구요
오토바이쪽으로오셔서 여기는 우리가 원래 오토바이 대던덴데 왜 이런걸 세워서 귀찮게 영업방해를하냐 하시길래
저희 가게 앞에 저희배너를 세우는데 왜 사장님 가게 앞이 아닌데 영업방해냐 저희도 장사는 해야하지않겠냐하며 말씀드리니 그쪽사정은 모르겟고 배너를 없애든 계단앞에 놓던지 하라는 말씀에 서로 저희 배너가 가려지지만 않으면 저희는 여기 오토바이 대시는거 상관없다며 말씀드리고있는데
가게에서 사모님이 나오시더니 저희보고 갑자기 소리를지르시며 어린것들이 싸가지없이 어디 말대꾸를 딱딱하냐 하시길래 지금 욕하신거냐 그랫더니 별별 욕이 다 나오더라구요
어린것들이 싸가지없다 말끝마다 왜 지랄이냐하시며 이년이 어쩌고 ㅅㅂㅅㅂ하시며 쌍욕을 하시니까 저희도 언성이 높아져 지금 이렇게 욕하시는거 다 녹음하겟다. 저희가 싸우러 갔냐,저희꺼 옮기셨나 여쭤보고 아니래서 알겠다고 하고 나왓는데 왜 나와서 욕을하시냐고 서로 싸움이 났습니다
길거리에 있더 사람들 뿐아니라 가게들에 있던 손님들도 다 나와서 구경하는데 사람이 30명은잇엇던거같아요
아줌마는 제동생을 어깨로 밀치시며 소리지르고 욕하시고 상종못할것들 우리 오토바이 건들기만 해봐라 소리지르시며 가게로 가셨습니다
그후 제동생은 가게 오픈전부터 이런일들이 생기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하루종일 울고있고 저희는 내일 녹음본들고 경찰서 가서
모욕죄로 고소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계속 얼굴 볼사이면 참아라 합니다
저희가 참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