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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오히려 과장 안하려고 한것도 보이던데

ㅇㅇ |2020.11.17 07:21
조회 169 |추천 1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복장규정 심한 부분이나
멀쩡한 회사원이 애엄마앞에서 대놓고 맘충 거리는 부분은 오바인데
김지영네 가정환경이나 김지영의 인복은 오히려 괜찮은편임
솔직히 8090년대생 성장할땐 체벌을 당연시해서
애 잘 때리거나 욕하거나 이런 부모들도 많았는데 김지영네는 그런거 없었고
아빠가 공무원이어서 imf 타격도 안받고
엄마아빠가 나중에 시작한 자영업도 잘 되고
부모님 노후대비도 되어 있음
김지영이 학생때 돈때문에 걱정하는일도 없었음
이 정도면 가정환경 상당히 괜찮은거지
김지영 언니나 남동생도 김지영에게 못되게 굴고 그러진 않음
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때문에 김지영하고 언니 구박 했는데 얼마 안있다 돌아가셔서
구박도 오래 안 받고 그분도 때리거나 쌍욕하진 않았음
그리고 김지영 주변에 있는 사람중에서도 인성 개같은 사람 없었음
친구도 이상한 사람 없었고 남친도 이상한 사람 없었음
김지영 주위 사람이 뒷담화 했던것도
"씹다 뱉은껌을 누가 씹냐"
이건데 단톡방 논란만 봐도 알수 있지만 남 뒷담할때 저거보다 더 과격한 경우 많고
유언비어 퍼트리는 사람도 많음
회사도 그 당시면 헬조선꼰대스러운곳 많았을텐데 김지영네 회사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남편도 착하고 성실하고 부인이 뭔 얘기하면 잘 들어주는편임
남학생여학생 복장규정 부분, 멀쩡한 회사원이 애엄마앞에서 다 들리게 맘충거리며 저격하는 부분 빼면
오히려 현실보다 순한맛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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