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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중 명대사가 가장 많다는 영화

ㅇㅇ |2020.11.17 14:52
조회 7,408 |추천 13


는 <타짜> (2006)


패러디도 엄청 나온 영화라,,,

명대사들을 다시 한 번 보겠음











 

고광렬 : 야, 근데 우리 어디로 가?


고니 : 더 큰판!






 

고니 너 섯다 할 줄 아냐?


고니 : 아따, 밑도 못 닦음서 똥사러 왔을까봐잉






 

고니 : 늑대새끼가 어떻게 개밑으로 들어갑니까?





 

곽철용 : 내가 달건이 생활을 17에 시작했다. 

그 나이때 달건이 시작한 놈이 백명이라 치면은..

지금 나만큼 사는 놈은 나 혼자 뿐이야.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놈 제끼고 못난놈 보내고 안경잽이 같이 배신하는 새끼들 다 죽였다.




운전수 : 회장님, 올림픽대로가 막힐 것 같습니다.

곽철용 :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이 새끼야?



 

아귀 : 뭐 복수 죽은 곽철용이가 너네 아버지냐! 복수 한다고 ㅈ1랄들을 하게




 

아귀 : 에헤이~. 상상력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





 

아귀 : 법, 아직도 그런 뜨뜻미지근한 걸 믿어?





 

아귀 : 어이 고광렬이~


고광렬 : 저 아세요?


아귀 : 너는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고니 : 내가 사랑 모른다 그랬지? 사랑 그것도 어파치 다 구라다.

내가 너한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간다면 그땐 너한테 의리 꼭 지킬게.





 

정마담 : 여기는 지금 지옥이에요. 이 빙신아!





 

고니 : 그러게, 병신아. 여길 왜 와


고광렬 : 돈 따러왔다, 임마!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아귀 : 동작 그만! 밑장빼기냐? 내패하고 정마담패를 밑에서 뺐지? 

내가 빙다리 합바지로 보이냐






호구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고니 : 이 패가 단풍이 아니라는 거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가지를 건다. 

쫄리면 뒈지시던지~


아귀 : 이 ㅅ1발놈이, 어디서 약을 팔어!?


노리 : 천하의 아귀가 혓바닥이 왜 이렇게 길어~ 후달리냐?






 

아귀 : 자 지금부터 확인들어가겄습니다.

따라란 따라란 따라란 딴 쿵작작 쿵작작 다라리리라라





 

정마담 :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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