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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차라리 몰랐으면 어땠을까? 몰랐던 사람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 했던 지난 과거가 너무 상처받아서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 호감 가고 그 사람의 하나하나가 너무 궁금한데 혹시라도 또 똑같은 상황이 될까 봐 내가 시작하지 않고 꾹 눌러 참으면 시작도 안한 사람이니까 후회는 안되게 하려고 근데 이런 생각 하고 겁부터 먹는 내가 너무 싫다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랑 너무 잘 맞고 좋은 사람이라면 그렇다는 보장만 있다면 또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다면 당장 연락하고 싶은데 ,,, 나도 너무 행복하고 싶다 주변 사람들 특히 내 친구들은 매일 말한다 내가 연애하고 행복 한 모습을 보고 싶다고 물론 나도 내가 연애해서 행복한 나를 보고 싶다 하루하루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는 그런 날이 올까 하는 생각도 매일 한다 너무 어려워 과거가 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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