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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하수구냄새랑 파리나방때매 스트레스받아요

자취 |2020.11.18 16:10
조회 189 |추천 0
원룸에 살고있는데요
3월 첫 입주때는 몰랐는데 이후에 몇주 지나니 화장실에 하수구 냄새가 장난아니였고요.
집주인께 문의하니 하수구 트랩권유하셔서 트랩이랑 실리콘마개사서 막고, 개수대, 씽크대도 막았는데 냄새 장난아니고 머리아플정도예요..
제가 주말에 한번씩오거든요? 그래서 집주인뷴은 물을 안써서 그렇대서 집 올때마다 틀고, 집에서 음식도 거의 한달에 한번?먹을까 하고, 쓰레기도 집비울때 안나두는데요
지금 냄새보다 더 심각한게 5월 즈음부터 날파리? 파리나방 비슷한게 화장실에서 수십마리 보이더니, 일주일에 한번씩 집올때마다 창가쪽에 수백마리가 죽어있어요ㅜㅜㅠ화장실문을닫아놔도 나오나봐요... 하
진짜 미치겠습니다.
집오기 싫고 끔찍해요.
올때마다 집청소 한시간씩하고, 어디 날파리없나 보고, 이제 실거미까지 난리예요
그리고 집에 습기가 많이 잘차나봐요 지어진지 몇년안된 원룸인대 처음으로 곰팡이도 쓸었더라고요ㅠ
집주인분께 곰팡이랑, 하수구냄새 말씀은 드렸늘데 대수롭지 않아하는거 같아요ㅠ

집 자주 사용하지않아서만 그렇다하시고..
게다가 화장실이 원래 환기가 안되는곳이였나봐여 환풍기가 있긴한데 첫 입주때 다른건 다 새거같은데 욕실 수건걸이랑, 샤워기, 샤워부스?칸막이, 휴지걸이 다 녹슬어 있더라고요ㅜㅠ

사진들은 매주마다 보는 날파리? 파리나방 들이고요..
롤러로 한 다여섯장은 갈아요ㅠㅜ 진짜 미친거같아요
제가 이번에 한달만에 왔는데.. 이삼백마리는 족히 될듯하네요... 사진은 일부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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