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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왔는데 드릴소리가 하루종일 나요

쓰니 |2020.11.18 16:41
조회 209 |추천 0

이사온지 한달차구요 무슨 고시원빌딩같은곳인데 여러가구가 살고있어요

 

4층에 살고있는데 이사했을때부터 윗집 공사소리로 시끄럽길래 하루이틀하고 말겠지했는데 한달 내내 하더라구요 드릴로 박아대고 우당탕대고 방음이 잘안되는 구조라서 그냥 제방에서 드릴박는 정도로 소리가 나고 진동까지 느껴져요

 

참고 참다가 건물주인한데 말햇더니 4층빼고 리모델링 2,3,5층 하는데 말을 못했다며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하는겁니다

 

평일에 8시 반부터 공사해대고 주말에도 주말에만 사다리차 가능하다고 사다리차를 쓰는 덕에 매일같이 공사소리에 잠에서 깹니다

 

진짜 머리가 울릴정도로 시끄러워요 이런곳에서 처음 살아봐서 적응이 안됩니다

 

집주인이 미안하니까 이번달 관리비 6만원을 안받겟다고 하는데 전 그거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서요

 

리모델링 이야기를 듣지도 못했을 뿐더러 제 생활리듬이 망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공사작업이라 먼지도 얼마나 많은지 먼지가 수북합니다 ..

 

집주인한테 공사기간 관리비 안내겠다는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네요 앞으로 두달간은 더 한다는데

 

보상받을수있는방법이나 신고 불가한가요 .. 싸워야하나요 .. 소음문제로 이런일을 겪을줄은 상상도 못햇네요

 

또하나 이사올때부터 창문이랑 화장실 창문 방충망이 더럽고 낡았는데 이건 집주인이 교체의무가 없는거죠 ..?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첫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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