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김선호
[1박 2일]에서 뻐꾸기 시계 게임이라는걸 하게 됨
뻐꾸기시계 게임이 뭐냐면,
시작과 동시에 각 방에서 90초를 센 후,
방문을 열고 나오면서 '뻐꾹!'을 외치는 거임
기록이 90초에 가까운 사람이 승리하는 거고 밥 먹을 수 있음
다른 멤버들을 제치고 딘딘과 김선호가 결승? 에 오름ㅋㅋ
그러자 딘딘이 자기는 뮤지션이라면서
리듬과 박자를 갖고 논다면서
이번 게임에 자신감을 보임
그 때 동종업계 종사자인 김종민이 '매트로마티'를 말하는데..
네?? 뭐라구요???ㅋㅋㅋㅋ
ㅋㅋㅋㅋ 김종민이 말하고 싶었던 건 메트로놈이었던걸로 ㅋㅋㅋㅋㅋㅋㅋ
딘딘이 엄청 자신있어 하니까,
다른 멤버들이 딘딘이 좀 유리하겠다~ 고 말함ㅋㅋ
그러면서 딘딘이 여기서 또
'대사 외울 때 이런거 없지? '하면서
놀림
그 때 김선호가 왜 없냐면서 박수치면서 대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영상으로 보면 귀엽고 웃기고 그럼ㅋㅋ
그리고 이 때 김선호가 한 대사가
나중에 알고 보니까
예대 입시 때 지정 연극이거나 자유 연기 때
남자 입시생들이 가장 많이 준비하는 대사라고 함 ㄷㄷ
어떻게 끝내야할 지 모르겠으니까
서울예대 05학번 김선호 선배로 마무리 하고 감
ㅠㅠ 요즘 김선호 선배 때문에 현망진창이야 ㅠㅜㅠㅜㅠㅜㅠㅜ
아! 참고로 저 게임은 김선호가 승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