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부모님 기대에 맞춰 살아왔고
착한딸이었고
여전히 착한딸이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30대중반
결혼생각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결혼할 사람을 아직 만나지 못했고. 그래서 졸지에
한심한 딸이 되었어요.
이나이먹고 부모랑사는 한심한 딸
한심하고 대책없는 부모짐짝
이런딸이 되었네요.
결혼해서 애낳고 살아야지만
효도고
기특한 딸인지 참.
어릴때부터 부모님 기대에 맞춰 살아왔고
착한딸이었고
여전히 착한딸이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30대중반
결혼생각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결혼할 사람을 아직 만나지 못했고. 그래서 졸지에
한심한 딸이 되었어요.
이나이먹고 부모랑사는 한심한 딸
한심하고 대책없는 부모짐짝
이런딸이 되었네요.
결혼해서 애낳고 살아야지만
효도고
기특한 딸인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