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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다 태웠는지 의심스러워"[펌]

쇼~쇼~쇼!! |2004.02.20 16:16
조회 6,615 |추천 0



○…연예정보전문 케이블채널 EtN이 이날 오후 '군위안부 테마 영상물 소각' 뉴스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다. 필름 소각 전 진행된 3분30초간의 동영상 시사회 장면을 뉴스에 삽입해 화면에 내보냈고, 방송을 탄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됐기 때문이다.

EtN은 이 때문에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으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측도 EtN에 이 부분이 방송되지 않도록 요청했다. 한편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은 시사회 장면을 내보내면서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상처를 더 받지 않으시도록 부득이 모자이크 처리한다"고 밝혔다. 정대협은 네띠앙측이 약속을 어기고 3분30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한 것에 대해 회의를 통해 20일 오전 결과를 밝힐 예정이다.
 
○…그동안 외면당했던 종군위안부 문제가 이승연 파문을 계기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종군위안부누드반대 카페(cafe.daum.net/antilee)에서는 군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의 전당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16일 기념관 건립 모금운동을 시작한 이래 19일 오후 1시 현재 총 1,548만104원을 모금했다. 지난 12일 문을 연 이 카페 회원은 5만3,000여명으로, 회원들은 1차 1억원 모금을 목표로 정하고 모금운동 알리기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이날 소각이 진짜 원본을 태운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한 네티즌은 언론의 소각현장 사진을 보고 "사진을 전공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오늘 태운 사진은 임시방편으로 뽑아서 사용하는 것이다. 진정 필름과 원본을 태웠는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기획사가 발표한 스틸사진 2,000컷과 100분 정도의 동영상 필름이 과연 라면상자 하나에 들어갈 수 있는 분량인가"라고 의혹을 제시했다.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물이 불타고 있던 오후 3시, 이승연은 모습을 감췄다. 오후 3시께 측근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이승연의 SM5 승용차를 몰고 옥수동 H빌라를 빠져나간 후 집에는 인기척도 없고 방문하는 사람도 없어 정적이 감돌았다.
 
○…네띠앙의 박이사는 영상물을 불태우면서 이 부분에 대해 "이승연과 상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후 3시 이전 이승연의 측근은 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영상물의 폐기 소식을 알렸다. 전날 공개시사회의 제안에 대해서도 "이승연은 모르는 일이다"고 박이사는 말했다.
굿데이]허환·김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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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의 글 입니다.

아시는 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필름을 삭제한것도 아니고, 사진을 태웠지여...

필름을 삭제해도 요즘엔 다 시디에 백업이 가능합니다.

그저 사태를 잠재우기 위한 쇼 일뿐인듯 하네요........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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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이혜영. 함소원등  누드 찍을때 분명히

디지털 slr , 필름 카메라, 중형 필름 카메라등으로 담았을것입니다

물론 영상물도 있을거구요

해외에 투입된 누드화보 예산으로 보아서도 필름을 한두장 찍은것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수만통에 달하는 슬라이드 필름의 양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촬영에 경우에도 상당한 메모리가 요구 되기에 아마 현지에서

대용량 하드에 수시로 빽업 받으며 수만기가의 분량을 찍었을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도 압축모드로 디카 찍어도 나들이 가서도 500메가는 찍습니다


이번 소각때 카메라 박스랍시고 열어서 태운것들.... 전부가 아닙니다.

단지 몇개의 썸네일일 뿐입니다.

원본 현상하기 전에 작은 사진들에 번호 붙여서 필름으로 보기 힘드니까 썸네일이라고

조그만 사진으로 인덱스 만듭니다.

이것을 태운것이군요.

자세히 보세요

과연 태운게 무엇인가?

그리고 진정으로 사과 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머리 자를때 부터 매스컴과 네티즌의 냄비 근성을 이용해 삭발 하고

눈빛은 분노에 찬 눈빛입니다.

태우는 소감이 고작

" 아 .. 할머니들이 사진때문에 화나 셨다지 않아요?"

한손으로 휙휙 던져가며....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할머니들은  그게 껍데기보다 못한 썸네일 이미지를 태우는것인지

어찌 알겠어요

옆에 있는 기자들은 몰랐을까?

왜 다들 일단락 되었다고 안심을 할까요?

분명히 원본은 있으며 워본을 태울 인간들이 아닙니다

정확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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