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너무충격이었어
나랑 친구는 21살 친구남친이랑 친구남친친구들 30대중반에서 40대임
갑자기 남친소개해준다면서 날 데리고와서 알게된인연
술자리에서 친구랑 친구남자친구 1명이랑 친구남자친구친구들 2명이 더있었어 한명은 갑자기 일가야한다면서 자리를 먼저 일어섰고 그다음 친구남친 친구도 이제 집갈거라네 그래서 나도 데려다달라했어 저번에도 친구남친친구분이 집같은방향이라 수작 안 부리고 잘 데려다줘서 난 믿었지 근데 속았어 내가 술을 잘 못마시는데 내가 취했고 갑자기 자기 바bar가게가재 맛있는거해주겠다며 원래는 안 가는데 친구남자친구 친구이기도하고 아무생각없이 괜찮다 진짜 오빠가맛있는거해줄게 이렇게말했고 솔직히 그거 먹는거때매 따라간건아니야 잔깐 시간만 때우고 집갈라했어 근데 내가 어떻게술이떡이된사람한테 술더먹일려고 맥주랑 석기새대 초콜릿 서울노란치즈갖다놓고 갑자기 나한테 술먹으라하고 내가 술먹고 뻗으니까 갑자기 강제적으로 내 팬티를벗기는거야 난 놀래서 다시입었지 자꾸 가슴만지고 옷 늘어나게 벗길라하고 갑자기 자기가 바지를 벗는거야 성기보이자마자 놀랬어 자꾸할라고하는거야 계속 바에서 도망치고 거절하니까 계속 사람ㅜ이상하게몰고 계속 거절하고 도망다니니까 나쁜말 제가상처되는말하고 나 울었어
계속 도망가니까
바 가게안에서 계속 도망다니고 넘어지고 그랬어
도망다니니까 사이코다이러고 그남자분이
싫어요 안 되요 하지마세요 소리를크게 질러도 강제로 벗기고 삽입할라하고 강간시도하고 성추행하고 내가 얼마나
숨고 힘들고 숨죽이고 나를 옷 벗기고 다시입으면 한숨쉬고 니성격이상하다이러고 강제로 성추행할거 다하고
나 아무것도 안 했다 이러고 그러고 혼자 자고...
난 무서워서 오전10시에 친구남자친구한테 전화했어 난 사적으로가아니라 가게사장님이기도하고 이런 불미스러운일이면 알아야한다고생각해서 말씀드리고 도움요청해서 그 바에서 탈출했어 문도 안 열리길래 힘들게 빠져나왔어....그래서 사장님이 오라는곳으로 택시타고갔어
모텔에 친구랑 친구남자친구가있었는데 친구가 잠깨고 계속해서 내가 설명해주니 이해해주고 내걱정하더니
어제 삼자대면해서 그 자기남친친구가 나한테 미안하다며 사과하는분위기인거야 어쩔수없이 사과 안 받으면 안 될것같은..하........대충사과받아주고 아 네네ㅜ이러고
이틀동안 갑자기 친구가 니가 무슨일겪었다해도 어떻게 나랑 자기남친있는데 그럴수있냐 내남친좋아하지 그러니까왔겠지 어제도 내남친 차도없어 돈도없어 못생겼어 그러니까 꼬시지마 이러는거야 황당해서..할말이없더라 어떻게 그런생각밖에못하지??..
친구가 나 손절하고 가게도 다른데 소개해줄테니 그리로가라
이러는거있지??
얼마나 이게 위험한 상황인줄 모르는거제 닌 이라해도 자기는 남친이랑 본인이랑 침대에서 3명있었다는게 엄청화나있고 난 가게사장님이기대하고 불미스러운일이고 이건 법정으로도갈수있는 심각한사안이고 트라우마가심한데 난 본인은 고작 질투 본인감정에 나한테 계속 스트레스주고
친구가 나보고 내가 원해서 하고싶어서 갔다고 하는거야그래서 가게cctv영상봐바 내가 얼마나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웠는지 라고 말했는데도 말이 안 탱해 ㅋㅋ..
삼자대면할때 면전에 대고 뭐라뭐라했어 근데 내가말하는거에 친구는 니 그렇게이야기하는거아니라고 그럼 내가받은상처는 어떻하란건데 별로 대수롭지않나봐
그리고 작년에 지인들 언니오빠친구들보러 클럽간건데 그리고 자기가 남친소개시켜줬으면서 계속 지 질투한것때매 싸우다가
나보고 그러니까 니가 클럽다녔지 클럽다닐때부터 알아봤다 이러는거야 나 클럽 안 간지 1년반이나 됬는데 막 말을 뱉는거야
그리고 자기남자친구 친구가 술준다고 따라간거냐 맞잖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입장은 나 술 안 좋아해 술 못먹어 그오빠친구 뭐해준다한거 굳이 안 가도되 굳이 해준다하니까 간거지
나한테 말 막 뱉더라
강간미수의경우징역3년이상이니까
강제추행한자는 10년이하징역이니까 그오빠가 사과한거지 그러니 나한테 조심하는거지
그가게 cctv삭제해도 경찰서가면 복구되니까 자기도 그런게싫겠지 힘들어 스트레스받아.....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