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 차원에서 아일 혼냈더니
"왜? 지금 기분 안좋아?"하는 사람..
몸이 아파서 좀 누워야겠다고 했더니
"왜? 기분 안좋아?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하는 사람...
(아니.아프다고 ㅅㅂ아)
지는 세상착한척 다정한척 하고
나는 마치 기분따라 감정따라 미쳐 날뛰는 사람인냥 만드는 이 뭐같은 기분은 뭘까요.......
진지하게 말했더니 나보고 배배 꼬였다네요.
하도 당하다보니 이젠 내가 진짜 정신이 이상해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