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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랭한 츤데레 '죠지의 엄마'

ㅇㅇ |2020.11.20 16:44
조회 59 |추천 0
((죠지의 (새)엄마에 관해 언제 리뷰를 써야하는데.))

(죠지를 아주 아낀 남편과달리)'자기 친아들들을 갈라놓을거같다(실제로 적중한 예측)'고
죠지를 미워하기도하던 바트만부인,즉 죠지의 새엄마는 냉랭하긴하지만
양딸에 대한 사랑이 없는 건 아니어서

시내에 나갔을때 아들둘의 선물만 사서 집에 가려다가
'죠지가 리본을 머리에 매달고 코알라 라프와 뛰어노는 모습'을 떠올리며
마차를 타고 도로 되돌아가 리본을 사서 기뻐하며 그걸갖고 집에 돌아감
((근디 가족 소풍에서, 죠지가 라프와 뗏목타고 멋대로 먼곳에서 놀다가 급류에 휩쓸린 것을 아빠가 구하려다가 중태에 빠지고 사망
<<배를 막다가 뗏목에 찔린 아빠의 신음소리가 너무 고통스러움. 애들만화가맞냐ㅡㅡ))

나중에 죠지의 맏오빠 아벨이 죠지를 좋아한다고 하여 집이 풍비박산(?) 되고나서
분노한엄마가 죠지에게 출생의비밀을 알려주며 싸대기를 붙이고 '다시엄마라고 부르지마라,집을나가라'라고 화를 내고 쫓아내고 나서도

이상하게 그다음날 죠지가좋아하는 레몬파이를 구워놓고 죠지방의 침대를 정리해놓고
'(여태 모녀지간으로 살았으니)돌아오겠지' 하고 딸을 기다린다

((하지만 이참에 죠지는 연인을 쫓아 영국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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