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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민원과

국민1 |2020.11.20 20:33
조회 373 |추천 0

 

 저는  도로명주소 담당자에게 지사자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말단이 무슨 힘이 있겠냐는 말에 저는 공감을 했습니다.  지시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민원인에게 국민신문고 담당자는 뻔뻔스럽게 지시자가 없다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공문서위조, 공전자기록위조, 인장부정사용, 허위공문서작성 등이  부서지정이 어려운  것인지 고의적으로 국민신문고 담당자가 배정을 하지 않았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남원시청 민원과 국민신문고 담당자는  고발지침,   부정한 지시는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본인이 답변할 상황이 아님에도  저에게 답변을 주었습니다.  이런 상황들은  남원시청 민원과에서 이루어진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답변만으로도

이들은 고소가 아닌 고발상황이 되어야할 상황이 아닌지요.

 

남원시 안전재난과에 정보공개요청을 하니  ksmi**@naver. com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똑같은 시행번호에 똑같은 내용, 담당자인데   몇 일 뒤에는  hanmail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행정공무원들의 대부분은 korea.kr를 씁니다.  이에 대하여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저는 안전재난과  송** 주문과님 전자우면이 맞냐고 물었는데  민원과 국민신문고 담당자 하** 주무관이 해당민원은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로 정보주체인 해당주무관이 공개를 원치않기에 해당 질문에 답을 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답변을 줍니다.

 

 

저는 이미 다른 지역에서 문의하여 전령길 29가 기초번호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원시청에서  29라는 것은 건물번호다고 주장을 합니다.

남원시청 시청로 60이  기초번호와 건물번호 어떤 것이냐고 질문을 하니   건물번호 60은 기초번호를 사용하여 부여하고 있습니다. 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건물번호 60이다고 말하면 되는 것인데 기초번호를 붙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 직원님들  정부2청사로 13에서  건물번호는 13이고   17-2동은 세부다고 주장하시고 층수는  무엇으로 주장하시겠습니까?

힘 없고  잘 모른다고 하여 눈 뜨고 도둑질하는 모습들을 보십시오.

 

남원시청 도로명주소 담당자는 지시하에 도로명주소를 전령길25로 정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남원시청 민원과에서는   개별대장을 위조하였습니다.

 

남원시청 민원과에서는  민원실전용직인을 이용하여 전자관인처럼 부정사용 제공하였습니다.

 

남원시청 민원과 국민신문고 담당자는   이환주 시장님께 배정해 달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초 감사실, 시민소토실에 부서지정을 하였으나 2개부서  모두 처리할 사인이 아니라  국민신문고 담당자, 인감담당자로 지정처리하게 되었다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제가 올린 것은 공문서위조, 인감위조, 인감유출,   도로명주소부여, 공전자기록위조 등과 연관된 것인데  시민소통실과, 감사실은 처리할 사안이 아니라고 했답니다.

 

남원시청으로 들어갔으나 사실상 공문서위조 해서 제공한 담당자에게 배정  또는 국민신문고 담당자가 답변을 해 주는 상황이었습니다.

 본인들의 직권을 악용하여 범죄사실을 은폐하고 고발지침을 무시하는 상황.

검찰직원님들,  이들  상황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고발하지 않아 직권남용, 직무유기보다 덜한 상황인지요

이런 상황이 왜 공람종결이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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